"재앙 같은 상황" 양현준, 셀틱 떠나 잉글랜드 향할까? 백승호의 버밍엄과 '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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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 같은 상황" 양현준, 셀틱 떠나 잉글랜드 향할까? 백승호의 버밍엄과 '또 연결'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5 20:24























[포포투=정지훈]






영국 현지에서



셀틱



의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양현준의 이적설이 다시 나오고 있다. 행선지는 지난여름 이적이 무산됐던



버밍엄



시티다.






셀틱은 3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마더웰에 위치한 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0라운드에서 마더웰에 0-2 패배를 당했다. 셀틱은 브랜든 로저스 감독 사임 후 마틴 오닐 임시 체제에서 반등하지 못했고 윌프레드 낭시 감독 부임 후 공식전 4연패를 하면서 더 수렁에 빠졌다. 다행히



에버딘



을 3-1로 격파하고 리빙스턴까지 4-2로 제압하면서 연승 흐름을 탔지만, 이번 경기 패배로 선두 하츠를 추격하지 못했다.






양현준도 침묵했다. 양현준은 낭시 감독 부임 후 우측 윙백으로 변신해 활약을 이어갔다. 리빙스턴전에 골을 넣고 4-2 승리를 이끌면서 위기의 팀을 구해내는데 일조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침묵했다. 양현준은 66분만을 소화했고, 셀틱은 무득점 패배를 당했다.






경기 후 영국 공영방송 'BBC'는 "셀틱은 재앙과 같은 모습을 보였다. 마더웰에 패해 선두 하츠 추격에 실패했다. 낭시 감독은 혼란스럽게 팀을 이끌고 있고 셀틱은 잘못된 방향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압박을 받는 이유다. 셀틱 팬들은 전반부터 야유를 했고 경기 내내 구단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이어 "셀틱은 주눅이 들었고 결국 패하면서 하츠와 차이를 유지했다. 낭시 감독 아래 셀틱은 형편 없고 무능했다. 낭시 감독이 온 후 이어지는 흐름이고 여전히 무실점 경기가 없다. 나아지고 있다는 모습이 안 보인다"고 덧붙였다.






여전히 우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지만, 셀틱의 분위기는 최악에 가깝다. 이런 상황에서 양현준의 이적설이 다시 나오고 있다.






영국 '풋볼리그월드'는 "버밍엄은 FC바젤 윙어 필립 오텔레 영입을 노렸지만 이적료 견해 차이로 인해 무산됐다. 양현준이 타깃이다. 여러 윙어를 보유했음에도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양현준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양현준은 2002년생 윙어로, 강원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활약을 인정받아 2023년 여름 셀틱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첫해에는 31경기에서 1골 3도움에 그치며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난 시즌 34경기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특급 조커'로 성장해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여름 이적 시장에서 버밍엄과 연결됐지만, 막바지에 무산됐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11/0000075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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