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나의 해”… 질주 준비하는 프로야구 말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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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나의 해”… 질주 준비하는 프로야구 말띠들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8 01:20















[And 스포츠]




2002년생 김주원·조병현 활약 주목


1990년생 박해민·채은성·박건우


각 팀 리더로서 건재함 증명해야








프로야구 말띠 선수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조병현(SSG 랜더스), 채은성(한화 이글스), 박건우(NC 다이노스), 박해민(LG 트윈스), 김주원(NC 다이노스)이다. 뉴시스




프로야구에도 말의 해가 밝았다. 차세대 주역을 노리는 2002년생 젊은 선수들과 건재함을 증명해야 하는 1990년생 베테랑까지 ‘말띠’ 선수들이 새해 첫날인 1일 힘찬 질주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잠재력을 폭발시킨 투·타 영건들이 올해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로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NC 다이노스 김주원은 데뷔 여섯 번째 시즌을 맞는다. 지난해 전 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539타수 156안타) 15홈런 65타점 98득점 44도루를 기록하며 정상급 유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시즌 후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고, 대표팀에 발탁돼 일본과의 평가전에서는 9회말 극적인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리기도 했다.




김주원이 올 시즌에 임하는 각오는 분명하다. 최근 시상식에서 만난 그는 “2026시즌 3할 타율과 100득점을 꼭 달성하고 싶다”며 “3할은 반드시 넘어야 할 벽이고, 100득점은 리드오프로서의 특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 발전해 한국을 대표하는 스위치 히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2002년생 투수 중에는 조병현(SSG 랜더스)이 눈에 띈다. 데뷔 5년 차였던 지난해 생애 첫 30세이브를 달성하며 부문 4위에 올랐다. 평균자책점은 1.60으로, 두 자릿수 이상 세이브를 거둔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1점대를 유지했다. ‘20홀드 듀오’ 이로운, 김민과 함께 향후 10년간 SSG 마운드를 책임질 재목으로 평가받는다. 이밖에 김휘집(NC), 이의리(KIA 타이거즈) 등도 주목할 만하다.




고참들의 경쟁력 유지 여부도 관심사다.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KS)에서 맞붙었던 두 팀의 캡틴이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는 리더십을 발휘할지 주목된다. LG 트윈스 박해민은 지난해 주장으로 팀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시즌 후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그는 공로를 인정받아 첫 계약을 웃도는 조건으로 LG와 재계약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2연패 도전을 위해 박해민에게 다시 한 번 주장을 맡겼다.




한화 이글스의 19년 만의 KS 진출에도 주장 채은성의 역할이 컸다. 올 시즌 외국인 원투펀치가 모두 교체됐고, 타선에는 FA 최대어 강백호가 합류했다. 선수단 변화가 큰 만큼, 중심을 잡아주는 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개인적으로도 6년 FA 계약의 후반기에 접어든 만큼 기대에 걸맞은 성적을 유지해야 한다.




현역 통산 타율 1위(0.324) 박건우(NC)의 반등 여부도 이목을 끈다. 2015년부터 10년 연속 3할에 성공한 그는 지난해 타율 0.289(384타수 111안타)로 주춤했다. 주전 중견수였던 최원준(KT 위즈)이 팀을 떠나며 외야의 중심으로서 박건우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졌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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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