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검증 NO…도노반 이상적인 9번타자” 다저스 내야의 불편한 진실? 27세 김혜성에겐 위기이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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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검증 NO…도노반 이상적인 9번타자” 다저스 내야의 불편한 진실? 27세 김혜성에겐 위기이자 기회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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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김혜성./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검증되지 않은 김혜성.”










씽크블루 LA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나이 많은 LA 다저스 내야의 현실을 다시 한번 짚었다. 주전 1루수 프레디 프리먼(37),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34), 주전 3루수 맥스 먼시(36)가 전부 30대 중반이다. 주전 2루수 토미 에드먼(31)도 주전 내야수들 중에서 막내지만 30대다. 결정적으로 지난 2년간 부상으로 정규시즌 53%밖에 못 나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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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김혜성./게티이미지코리아











씽크블루 LA는 “현재 예비 내야진은 검증되지 않은 김혜성(27)과 신인 알렉스 프리랜드(25)”라고 했다. 베테랑 미겔 로하스(37)는 아예 언급도 하지 않았다. 아직 FA 시장에 있는 키케 에르난데스(35)를 다시 잡을 가능성도 있다.










이럴 경우 김혜성과 프리랜드 외에 다저스 내야수들은 전부 30대라고 봐야 한다. 에드먼이 앤디 파헤스 대신 주전 중견수로 뛴다고 해도 내야가 드라마틱하게 젊어지는 것도 아니다. 오타니 쇼헤이(32), 테오스카 에르난데스(34)까지 감안하면 다저스 주축 타자들의 나이가 많은 건 사실이다.










요즘 베테랑들은 몸관리를 잘 한다. 야구선수로서 평균수명은 점점 길어진다. 그러나 운동능력이 서서히 떨어지는 것과 부상 위험도가 높은 것은 막을 수 없는 자연의 섭리다. 그런 점에서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다저스의 리스크인 건 사실이다.










때문에 다저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야수진의 평균연령을 낮출 필요가 있다는 언급은 꾸준히 제기된다. 씽크블루 LA는 포스팅 마감 이틀을 남긴 거포 3루수 오카모토 카즈마(30, 요미우리 자이언츠) 포스팅 혹은 브랜든 도노반(29,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레이드를 언급했다.










씽크블루 LA는 “나이는 조금 많지만 오카모토가 다저스에 더 적합할 수 있다. 다저스는 포지션 유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먼시나 프리랜드가 3루수로 뛸 때 오카모토를 좌익수로 기용할 수 있다. 팀이 자유계약선수인 좌익수 카일 터커를 우익수로 영입한다면 오카모토는 좌우 라인업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씽크블루 LA는 “다른 영입 옵션은 다저스가 경험이 풍부한 젊은 3루수를 트레이드 하는 것이다. 자유계약선수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다저스에게 가장 좋은 옵션은 3루수, 2루수, 좌익수, 유격수로 비상시 활약할 수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 도노반이다. 1월에 29세가 되는 도노반은 오타니 쇼헤이 앞에 이상적인 9번 타자로도 적합할 것으로 보이며, 카디널스가 리빌딩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하고 있어 트레이드 가능성이 높다는 소문이 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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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김혜성./게티이미지코리아











김혜성에게 위기이자 기회다. 씽크블루 LA의 지적대로 타격에서 검증이 안 된 선수인 건 맞다. 백업인 이상 안고 가야 할 평가다. 그리고 스스로 더 보여줄 필요도 분명히 있다. 단, 나이가 많은 팀의 특성상, 결국 버티다 보면 주전 2루수의 기회가 한번쯤 찾아올 가능성도 있다.










김진성 기자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17/000402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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