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충격 주장’ 르브론과 커리, 골스서 우승 노린다? NBA 인사이더 특급 제안…제임스 에이전트의 반박 “그런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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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충격 주장’ 르브론과 커리, 골스서 우승 노린다? NBA 인사이더 특급 제안…제임스 에이전트의 반박 “그런 이야기하…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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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판 커리가 함께 우승을 노린다면?




NBA 인사이더 빌 시먼스는 최근 충격적인 주장을 했다. 2010년대 최고의 라이벌이었던 제임스와 커리가 함께하는 시나리오를 전한 것이다.




시먼스는 최근 팟캐스트 ‘빌 시먼스 쇼’에서 “어떻게 하면 NBA가 더 재밌어질까?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LA 레이커스가 있고 완전히 죽은 것처럼 느껴지는 골든스테이트가 있다. 그렇다면 제임스와 (지미)버틀러를 바꾸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찾아보니 브로니도 포함되어야 할 것 같다. 골든스테이트는 (윌)리처드를 보낼 수도 있고”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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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인사이더 빌 시먼스는 최근 충격적인 주장을 했다. 2010년대 최고의 라이벌이었던 제임스와 커리가 함께하는 시나리오를 전한 것이다. 사진=더 워리어스 토크 SNS






그러면서 “이 제안을 (잭)로우나 다른 사람들에게 보냈는데 다들 흥분하더라. 이건 스포츠 전체를 위해서도 좋은 트레이드 같다. 더 재밌잖아?”라고 덧붙였다.




제임스가 골든스테이트로 향한다면 커리와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올 시즌 내내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두 명이 마지막 우승을 위해 동행한다는 건 큰 의미가 있다.




레이커스 입장에선 제임스가 떠나는 대신 버틀러가 합류, 루카 돈치치와 오스틴 리브스를 제대로 받쳐줄 수 있는 확실한 카드를 얻게 된다. 또 올 시즌을 끝으로 떠날 제임스와 달리 버틀러는 계속 남아 있는 만큼 미래까지 볼 수 있다.




이 부분은 분명 NBA 전체에 큰 반응을 끌어냈다. 제임스의 에이전트 리치 폴마저 이야기를 꺼내야 했을 정도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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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는 과거에도 제임스 영입을 계획한 팀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바스켓 뉴스 SNS








폴은 맥스 켈러먼과 함께한 ‘게임 오버’에서 제임스의 골든스테이트 트레이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대단히 명확했다. 먼저 켈러먼은 “시먼스가 며칠 전에 말한 제임스와 버틀러 트레이드. 분명 숫자가 맞다고 했다. 제임스는 항상 커리와 함께 뛰고 싶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제임스와 버틀러의 트레이드는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버틀러의 수비 강도, 다재다능함은 레이커스가 필요한 부분이다. 반대로 골든스테이트는 제임스와 커리가 공격에서 완벽한 상호 보완 관계를 이룰 수 있다”고 더했다.




하지만 폴은 달랐다. 이 부분에 있어서 확실한 선을 그었다. 그는 “나는 이런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 일어날 일이 아니다.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 왜 이야기해야 하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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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러먼은 “시먼스가 며칠 전에 말한 제임스와 버틀러 트레이드. 분명 숫자가 맞다고 했다. 제임스는 항상 커리와 함께 뛰고 싶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제임스와 버틀러의 트레이드는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버틀러의 수비 강도, 다재다능함은 레이커스가 필요한 부분이다. 반대로 골든스테이트는 제임스와 커리가 공격에서 완벽한 상호 보완 관계를 이룰 수 있다”고 더했다. 사진=바스켓볼 포에버 SNS




제임스가 골든스테이트와 연결된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과거에도 이런 일이 분명 존재했고 당시에는 드레이먼드 그린이 폴이 제임스 트레이드를 막았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한 바 있다.




이에 폴은 “우선, 그린은 나를 부당하게 비난했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떤 일을 막았다면서 지목했는데 그런 일을 한 적이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제임스는 올 시즌에 앞서 5260만 달러의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 레이커스와의 동행을 이어갔다. 그러나 연장 계약이 없었기에 올 시즌 후 FA가 된다. 이제는 은퇴 가능성도 존재하는 상황. 이때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시즌을 커리와 함께한다는 건 많은 사람이 기대하는 일이다.




폴의 반응을 보면 제임스와 커리가 동행할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을 듯하다. 다만 루카 돈치치가 앤서니 데이비스와 트레이드된 것처럼 현재 NBA에서 불가능한 일은 없다. 시먼스가 꺼낸 일이 곧 현실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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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가 골든스테이트로 향한다면 커리와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올 시즌 내내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두 명이 마지막 우승을 위해 동행한다는 건 큰 의미가 있다. 사진=X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410/000110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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