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최다 우승·최다 출전·최다 결승·최고 승률+상금 100만 달러..." 코트의 여왕 맞네! 2025년 '메이저 기록'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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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안세영, 최다 우승·최다 출전·최다 결승·최고 승률+상금 100만 달러..." 코트의 여왕 맞…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1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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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 정도면 단순한 세계 랭킹 1위가 아니다. 안세영(23, 삼성생명)이 2025년 세운 무수한 대기록이 집중 조명받고 있다.






'배드민턴 랭크스'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안세영은 2025년 메이저 기록을 여러 개 세웠다"라며 지난 시즌 여자 단식에서 나온 주요 기록들을 되돌아봤다.




역시 가장 돋보이는 이름은 안세영이었다. 매체는 "안세영은 최다 승리(73승 4패) 및 최다 경기 출전(77경기), 최다 우승(11회)/결승(12회)/준결승(14회)/8강 진출(15회)을 기록했다. 같은 해 왕즈이(중국)는 우승 3회와 결승 진출 11회, 준결승 진출 11회, 8강 진출 14회, 56승 15패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다만 출전 시간만큼은 왕즈이가 1위였다. 그는 무려 3538분을 뛰면서 코트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냈다. 이는 2023년 안세영(4072분)과 천위페이(3900분)에 이어 역사상 3번째로 긴 기록이다. 2025년 안세영은 왕즈이 다음으로 많은 3479분을 코트 위에서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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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횟수도 왕즈이가 가장 많았다. 그는 한 해 동안 8번이나 준우승을 차지하며 최다 준우승 기록을 경신하고 말았다. 이전 기록은 1995년 방수현과 1997년 공지차오, 2022년 천위페이가 기록한 7회였다.






모두 안세영 때문이다. 안세영은 2025년 왕즈이를 8번 만나 8번 모두 승리하며 한 시즌 맞대결 최다 연승 기록을 새로 썼다. 그중에서 7번이 결승 무대였다. 왕즈이가 기록한 8번의 준우승 중 7번이 안세영을 만나 패한 것.




배드민턴 랭크스는 계속해서 안세영이 이번 시즌 세운 기록을 나열했다. 그는 올해 슈퍼 750 대회에서 5차례나 우승했다. 선수 커리어 전체를 통틀어도 이보다 많거나 같은 타이틀을 획득한 선수는 천위페이(6회), 야마구치 아카네(5회), 타이쯔잉(5회)뿐이다.




또한 매체는 "안세영은 2025년에 두 차례의 놀라운 연승 기록을 세웠다. 그는 말레이시아 오픈부터 싱가포르 오픈 8강까지 27연승을 달렸다. 그런 뒤 덴마크 오픈부터 월드 투어 파이널까지 20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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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의 상금 기록도 조명받았다. 무려 11개 대회에서 우승한 그는 상금 수입으로만 100만 3175달러(약 14억 5200만 원)를 벌어들이며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상금 100만 달러 클럽에 가입했다. BWF 월드투어 파이널 준우승자인 왕즈이도 625465달러(약 9억 원)의 상금 수입을 올렸지만, 안세영에 비하면 60%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배드민턴 랭크스는 "배드민턴 역사상 단식 선수 중 100만 3175달러 이상의 상금을 획득한 선수는 18명, 복식 선수는 7명에 불과하다. 전체 경력을 통틀어서 100만 달러 말이다"라며 안세영의 단일 시즌 100만 달러 상금이 얼마나 위대한 기록인지 강조했다.




끝으로 매체는 "안세영은 2025년 승률 94.8%로 여자 단식 전체 1위에 올랐다. 2위는 천위페이(87.88%), 3위는 왕즈이(78.87%), 4위는 야마구치 아카네(77.78%), 5위는 한웨(77.78%)"라고 덧붙였다.




그만큼 역사에 길이 남을 1년을 보낸 안세영이다. 그는 말레이시아 오픈을 시작으로 인도 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일본 오픈, 중국 마스터스, 덴마크 오픈, 프랑스 오픈, 호주 오픈, 월드투어 파이널까지 우승하며 2019년 일본의 전설적인 남자 단식 선수 모모타 겐토가 세운 최다승 기록(11승)을 따라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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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안세영은 출전한 15개 대회 중 무려 12번이나 결승에 진출했고, 단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단 4패만을 기록하며, 70경기 이상 출전 선수 중 최소 패 기록을 세웠으며 94.8%라는 경이로운 승률을 달성했다. 이는 린단이나 리충웨이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의 비슷한 기간 승률을 뛰어넘는 수치"라고 극찬했다.






또한 BWF는 안세영을 '라이벌이 없는 코트의 여왕'이라고 부르며 "안세영의 눈부신 활약은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그는 한 해 상금 100만 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배드민턴 선수로 기록되며, 엘리트 수준에서 꾸준한 성적을 내는 것이 얼마나 큰 수익을 가져다주는지를 입증했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안세영은 아직 자신의 전성기는 오지 않았다며 여기서 결코 만족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미 새로운 시즌 준비에 나섰다. 안세영은 오는 6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시작되는 말레이시아 오픈에 출전한 뒤 인도 뉴델리로 건너가 13일부터 시작되는 말레이시아 오픈에 나선다.




[사진] BWF, 대한배드민턴협회 소셜 미디어.




고성환 기자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09/0005455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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