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염경엽 감독 청사진 대부분 실현…불펜만 숙제로 남아 2026년 과제

    고객센터이미지
    토토힌트 이벤트

LG 염경엽 감독 청사진 대부분 실현…불펜만 숙제로 남아 2026년 과제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20 16:02





















LG 염경엽 감독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LG


염경엽

감독의 계획이 현실이 된 2025시즌이었다. 5선발 확립, 백업 야수 성장, 우승 탈환까지 성공했다. 그러나 불펜만은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염 감독은 1월 기자회견에서 "백업 선수 육성과 성적 상승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구본혁·이주헌·최원영이 차세대 자원으로 성장했고, 홍창기·딘의 부상 공백도 무리 없이 넘겼다.




불펜 강화는 과제로 남았다. 2024년 구원 평균자책점 5.21로 리그 평균보다 높았던 LG는 스토브리그에서

장현식

·

김강률

(합계 66억원),

최지명

,

심창민

등을 영입했다.




그러나 김강률은 부상으로 12경기 출전에 그쳤고, 심창민은 1군에 한 번도 올라오지 못하고 방출됐다. 최지명은 구원 평균자책점 6.39에 머물렀다.




장현식은 4년 52억원 전액보장 계약으로 기대가 컸다. 전반기 2홀드 9세이브 평균자책점 2.76으로 잘 마쳤으나 후반기 제구 난조를 겪었다.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0.2이닝 2실점하고 강판됐다.




베테랑

김진성

과 신인 김영우가 필승조를 맡아 시즌을 버텼다. 2026년에는 제대하는 김윤식·이민호와 아시아쿼터 웰스가 합류한다. 세 선수 모두 선발과 롱릴리프를 오갈 수 있어 불펜 뎁스가 두터워진다.




임찬규·손주영·송승기 선발진이 자리 잡은 만큼 새 합류 선수들은 대체 선발과 필승조로 활용될 전망이다.










마니아타임즈










, , , , , , , , , , , , , , , , , , , ,

Comments

포디움
종목별 팀순위
포디움

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