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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LAFC
가 현역 선수들이 뛰고 싶은 클럽 1위에 올랐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협회(MLSPA)가 주관한 연례 선수 설문조사 결과를 전했다. MLS에서 활동 중인 500여명의 선수들은 가장 뛰고 싶은 클럽으로 LAFC르 택했다.
매체는 “LAFC는
손흥민
과
위고 요리스
등 슈퍼스타들이 뛰고 있다. 이들의 존재감이 힘을 발휘하고 있다. 선수들은 팀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LAFC는 ‘최고의 홈 어드벤티지’에서도 당당히 최상위를 차지했다. LAFC가 사용하는 BMO 스타디움은 2만 2,000석으로 큰 규모는 아니지만 엄청난 열기로 상대편들에게 힘겨운 곳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단연 손흥민 효과다. 손흥민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10년 동안 머물렀던
토트넘
을 떠나 LAFC와 계약을 체결했다. LAFC는 손흥민 영입에 MLS 최고 이적료 기록인 2,200만 유로(약 340억원)를 지불했다.
손흥민이 합류하면서 LAFC를 향한 관심은 폭발했다. 유니폼 판매량과 SNS 검색량이 급증했고 홈 경기 매진 사례도 이뤘다.


경기력도 여전했다. 손흥민은 13경기 12골 4도움으로 반 시즌 만에 16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특유의 스피드를 활용한 침투와 함께 프리킥 득점까지 선보였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의 활약 속에 LAFC는 MLS컵 8강까지 올라섰다.
더욱이 LAFC의 투표 1위 등극은
인터 마이애미
를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터 마애이미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 등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중심으로 스쿼드를 구성한 MLS 대표 클럽이다. 올시즌 우승컵을 차지한 가운데 LAFC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벌써부터 내년 시즌을 향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MLS사무국은 "LAFC는 북중미 지역 상위권 수준임을 입증했다. 내년에 더 도약이 가능하다. 손흥민과 부앙가가 풀시즌을 함께 하는데 팀의 절대적인 무기가 되고 있는 두 선수의 파괴력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17/000402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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