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버틀러-그린 줘야 한다고? GSW 고민할 수밖에 없네! 커리-특급 빅맨 만남 가능성↓ 또다른 이유는 '유리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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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버틀러-그린 줘야 한다고? GSW 고민할 수밖에 없네! 커리-특급 빅맨 만남 가능성↓ 또다른 이유는 '유리몸'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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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데이비스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했지만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진 않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더 스테인 라인'의 마크 스테인 기자는 31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앤써니 데이비스에 대해 보도했다.




최근 NBA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이름은 앤써니 데이비스다. 댈러스의 올 시즌 성적이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데이비스의 트레이드 소문은 계속해서 나돌고 있다.




데이비스의 영입 후보로 유력하게 언급되는 팀 중 하나가 골든스테이트다. 골든스테이트는 상황이 급하다. 스테픈 커리-드레이먼드 그린 시대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골든스테이트는 지난 시즌 도중 지미 버틀러를 영입, 강력한 윈나우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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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 시즌 성적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우승권이라고 보기는 힘든 경기력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극적인 반전이 필요하다. 데이비스는 제대로 된 기량만 뽐낸다면 이러한 반전을 가져올 수 있는 카드다.






포지션을 보더라도 데이비스는 골든스테이트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카드다. 사이즈와 빅맨 포지션이 고질적인 약점으로 꼽힌 골든스테이트인 만큼 리그 최고 수준의 공수겸장 빅맨이 합류한다면 인사이드에서의 설움을 달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러나 데이비스를 내주기 위해서는 상당한 출혈도 감수해야 한다. 샐러리 캡 사정을 고려하면 데이비스를 영입하기 위해선 현실적으로 버틀러나 그린 중 한 명을 보내야 한다. 쉽지 않은 결정이다. 버틀러는 팀의 2옵션 선수이고 그린은 팀과 오랜 시간 동행한 왕조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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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데이비스의 막대한 잔여 연봉, 부상 이력도 골든스테이트를 망설이게 하는 요인이다. 그렇기에 스테인 기자는 골든스테이트가 신중하게 데이비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바라봤다.






스테인 기자는 우선 "골든스테이트는 오랜 시간 앤써니 데이비스에게 관심을 보여왔으며 그를 영입하기 위핸 내부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관심이 사실임을 짚으면서도 "현재로서는 아주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 같진 않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우선 골든스테이트는 팀의 핵심 선수인 지미 버틀러나 드레이먼드 그린을 내주지 않는 한 데이비스를 영입할 현실적인 방법이 없다. 또한 옵트인 시 데이비스의 계약 기간이 2년 더 남을 수 있음과 그의 부상 문제 때문에 영입을 신중하고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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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는 대략 6주 정도가 남았다. 아직 상황이 언제든 바뀔 여지는 있다. 성적에 큰 반전이 없다면 골든스테이트가 지금보다 급해질 수도 있다.






데이비스 영입의 또다른 유력 후보로는 애틀랜타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댈러스가 트레이드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관점도 있다. 과연 또다른 AD 드라마가 어떤 식으로 흘러가게 될지 NBA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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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김혁 기자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8/000009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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