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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포포투=이종관]
네이마르
가 산투스에 잔류한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네이마르가 산투스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1년 더 잔류한다"라며 재계약의 임박을 알리는 'Here we go' 문구를 덧붙였다.
1992년생, 브라질 국적의 공격수 네이마르는 한때 유럽 축구를 뒤흔들었던 '월드클래스'다. 자국 산투스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어린 나이임에도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빅클럽'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그리고 2013년, 바르셀로나가 무려 5,700만 유로(약 855억 원)의 이적료를 투자하며 그를 영입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리오넬 메시와 함께 공격 라인을 구축한 그는 화려한 드리블 능력으로 스페인 무대를 정복했다. 바르셀로나에서의 통산 기록은 186경기 105골 76도움. 그의 활약에 힘입어 바르셀로나 역시 라리가 우승 2회(2014-15,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2014-15), 코파 델 레이 우승 3회(2014-15, 2015-16, 2016-17) 등을 기록하며 유럽 최정상급 구단의 자존심을 지켰다.
2017-18시즌을 앞두곤 당시 역대 최고 이적료인 2억 2,200만 유로(약 3,100억 원)로
파리 생제르맹
(PSG) 유니폼을 입었다. 비록 바르셀로나 시절만큼은 아니었으나 나름대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기세를 이어갔다. PSG에서의 통산 기록은 173경기 118골 77도움.
유럽 무대를 완전히 떠난 것은 지난 2023-24시즌이었다. 2023-24시즌을 앞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
은 네이마르에게 이적료 1억 유로(약 1,500억 원)와 2년 계약을 제시하며 미래를 그렸다. 그러나 알 힐랄 소속으로 5경기를 소화한 직후 우루과이와의 A매치 경기에서 전방십자인대, 반월판 파열 부상을 당하며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또한 재활 과정에서 지나치게 체중이 분 모습까지 포착되며 팬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부상 악령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지지난해 11월, 1년가량의 재활을 마치고 복귀전을 가졌으나 투입 29분 만에 햄스트링을 붙잡고 쓰러지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이후 아직까지 그라운드에 복귀하지 못했고 지난해 1월, '친정' 산투스로 복귀했다.
산투스에서도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하던 네이마르. 시즌 말미에 부상으로 쓰러졌으나 경기 출전을 강행했고 압도적인 활약으로 팀의 잔류를 이끌었다. 그리고 산투스와 1년 동행을 이어간다. 로마노 기자는 "네이마르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산투스의 강등을 막는 데 기여했다. 그리고 그는 2026년 12월까지 산투스에 남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11/0000075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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