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7연승 견인' 김다인-'김연경과 타이' 현대카드 레오, V리그 3라운드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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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7연승 견인' 김다인-'김연경과 타이' 현대카드 레오, V리그 3라운드 MVP 선정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6 06:58

























(MHN 금윤호 기자) 현대가(家)가 프로배구 V리그 3라운드 남녀부를 모두 휩쓸었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지난달 31일 "남자부 레오(

현대캐피탈

)와 여자부

김다인

(현대건설)이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레오는 기자단 투표에서 34표 중 15표를 획득해 팀 동료

허수봉

을 2표 차로 제치고 개인 통산 11번째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이로써 레오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김연경

과 남녀부 역대 최다 MVP 수상자로 등극했다.















V리그에서 8번째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레오는 허수봉과 함께 팀의 날개를 책임지고 있다.




레오는 3라운드 기준 팀 내 최다 공격 점유율 35.85%를 차지하며 득점 3위(137점), 공격 종합 2위(59.53%)에 올라 있다. 특히 59.95%의 성공률을 기록하면서 오픈 공격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자부에서는 김다인이 기자단 투표 34표 중 12표를 얻어

양효진

(현대건설), 실바(GS갈텍스·이상 9표)에 앞섰다.




현대건설 세터 김다인은 고른 볼 배급으로 팀의 3라운드 전승(6승)을 이끌었다. 김다인의 활약에 힘입어 현대건설은 1위 한국도로공사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사진=MHN DB, KOVO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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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