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온-OK저축은행, 네이밍 스폰서 계약 종료…2023년 5월 계약 후 약 2년 8개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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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온-OK저축은행, 네이밍 스폰서 계약 종료…2023년 5월 계약 후 약 2년 8개월 만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4 08:41



























[SPORTALKOREA] 한휘 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OK저축은행 브리온이 올해는 다른 이름을 달고 리그를 누빈다.






브리온은 1일 게임단 공식 SNS 등을 통해 "OK저축은행과의 네이밍 스폰서십 계약이 종료됐다"라며 "2023년부터 브리온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열정을 보내주신 OK저축은행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브리온은 2019시즌을 앞두고 콩두 몬스터를 인수해 LCK에 참전했다. 2020년에는 프랜차이즈 합류를 준비하면서 한국야쿠르트(현 에치와이)와 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맺고 '하이프레시 블레이드'로 팀명을 바꾸기도 했다.






2023년 5월 OK저축은행과 3년 기간의 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이후 2023 서머 스플릿을 시작으로 3시즌 연속 10위라는 굴욕을 당했으며, 그 과정에서 육성도 '윈나우'도 아닌 이해하기 힘든 행보를 보여 비판을 받았다.





















이에 2025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영입을 감행하고 KeSPA컵 우승이라는 성과도 냈지만, 정규시즌 들어 달라지지 않은 모습을 보인 끝에 8위로 시즌을 마쳤다. 이어진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도 2연패로 일찌감치 짐을 쌌다.






2026시즌 로스터가 더 빈약해진 데다 KeSPA컵에서도 부진한 모습을 보인 탓에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OK저축은행과의 계약도 몇 개월 일찍 끝난 가운데 향후 브리온이 어떤 행보를 보일 지에 눈길이 간다.






사진=브리온 공식 X(구 트위터) 캡처, LCK 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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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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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토트넘 18 11 3 4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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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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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