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나라에서 온 보석인데' 토트넘, 아무리 레알 마드리드라도 안 판다... "이적시장서 YANG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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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나라에서 온 보석인데' 토트넘, 아무리 레알 마드리드라도 안 판다... "이적시장서 YANG 지킨다"…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5 16:59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양민혁(19, 포츠머스)을 둘러싼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매각 불가 방침을 분명히 했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에서 양민혁을 지킬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양민혁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 이적료 610만 파운드(약 118억 원) 규모의 계약설이 돌았다. 즉시 전력 보강이 아닌 장기 육성을 전제로 한 검토로 알려졌다.






그러나 토트넘은 '판매 불가'을 선언했다. '스퍼스웹'은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매각 의사가 없다"라고 들려줬다. 또한 1월 이적시장을 통한 조기 임대 복귀 역시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현재 임대 소속팀인 포츠머스도 같은 입장이다. 구단은 다음 시즌까지 양민혁이 팀 전력으로 남을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양민혁의 최근 경기력은 유럽 빅클럽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풋볼리그 챔피언십 24라운드 찰턴 애슬레틱과의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후반 교체로 투입된 양민혁은 경기 막판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득점으로 포츠머스는 2-1 역전승을 거뒀다. 승점 25를 확보하며 리그 21위로 올라섰다. 강등권에서도 벗어났다.






양민혁은 올 시즌 공식전 15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출전 시간 대비 영향력도 꾸준히 커지고 있다.

















그는 2024시즌 강원FC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포츠머스로 임대됐기에 양민혁의 프리미어리그 데뷔는 아직 이루지 못했다. 그럼에도 토트넘은 양민혁을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토트넘, 포츠머스 소셜 미디어 계정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09/000545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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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움
종목별 팀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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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