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첼시 위성 구단 아니야!" 팬들 분노했는데…시즌 도중 '주장 이적 발표'→감독까지 뺏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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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첼시 위성 구단 아니야!" 팬들 분노했는데…시즌 도중 '주장 이적 발표'→감독까지 뺏긴다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7 20:42


















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재연]







첼시



가 RC 스트라스부르의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할 확률이 커지고 있다.






첼시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엔조 마레스카



감독의 자진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 첼시의 12월 성적이 1승 3무 4패로 매우 부진했기에 이에 따른 결정으로 볼 수도 있었지만 경기 외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었다는 후속 보도가 이어졌다.






특히 마레스카 감독과 보드진의 불화가 이별의 결정적 이유였다. 현지 매체들은 마레스카 감독이 의료진의 조언을 무시했고, 이 상황에서 첼시의 수뇌부가 그의 편을 들지 않으면서 갈등이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마레스카 감독은 지난 14일 에버턴전 승리 직후 "최악의 48시간이었다"라고 발언했고 계속해서 분위기는 악화됐다.






여기에 마레스카 감독이 시즌 도중 다른 구단과 접촉했다는 이야기까지 등장했다. 이에 대해 영국 '텔레그래프' 소속으로 첼시 소식에 능통한 맷 로 기자는 "마레스카 감독은 유벤투스, 맨체스터 시티의 대표와 대화를 나눴다고 구단에 알렸다. 첼시가 본인에게 재계약을 제안한다면 해덩 접촉을 중단하겠다고 제안했으나 첼시는 이를 거절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이렇게 심각한 갈등 끝에 첼시를 떠나게 된 마레스카 감독. 벌써 후임자는 정해진 분위기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래틱' 소속으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일 "로세니어 현 스트라스부르 감독이 첼시의 차기 감독 후보군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는 스트라스부르 팬들의 분노를 야기할 수 있는 소식이다. 같은 '블루코' 컨소시움이 경영하고 있는 양 구단은 교류가 활발하다. 첼시에서 입지를 잃었거나 성장이 필요한 유망주들이 주로 스트라스부르로 임대 및 이적을 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전자는



벤 칠웰



, 후자는



안드레이 산투스



, 켄드리 파예스 등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2024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1억 2,750만 유로(약 2,162억 원)을 투자한 스트라스부르는 지난 시즌 20년 만의 유럽대항전 진출에 성공하면서, 대부분의 팬들은 첼시와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바라봤다.












사진=게티이미지







그러나 지난 9월 첼시가 스트라스부르의 '캡틴' 에마누엘 에메가 영입을 발표하면서 상황이 조금씩 바뀌어 갔다. 에메가는 다음 시즌부터 첼시에 합류할 예정이었으나, 시즌 도중 주장의 이적을 발표한 것에 분노한 팬들이 생겼다. 당시 일부 팬 연합은 "주장이라는 선수가 고작 시즌 세 경기를 치른 상황에서 다른 구단 유니폼을 입고 사진 찍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마르크 켈러 회장은 더 이상 스트라스부르의 이익을 지키는 역할을 하지 못한다. 그는 블루코의 방패막에 불과하다"라면서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하지만 이러한 일부 팬들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시즌 도중에 스트라스부르의 감독이 첼시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과연 첼시와 스트라스부르의 구단 운영진이 이러한 리스크를 감당하면서까지 로세니어 감독의 선임을 결단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11/000007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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