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커뮤니티매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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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취임 기자회견으로 첫 공식 행보
“선수들 프로 의식, 나와 달라...
훈련 태도, 생활 방식 등 바꿀 것”


기자회견에 앞서 가진 선수단과의 상견례에서도 비슷한 얘기가 오갔다. 이 감독은 "축구 이야기는 짧게 했다"며 "(대신) 아침에 인사하는 방법 등에 대해 얘기했다. 얼굴을 마주치고 스킨십(눈을 마주치고 주먹인사)을 하는 방식으로, 전 선수와 스태프가 똑같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밤에 잘 잤는지, 안 좋아 보이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등을 물으며 일과를 시작하자는 의마"라며 "이건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1부 승격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부담감이란 단어는 머릿속에 없다"며 "개막전을 위해 어떤 축구를 할지, 어떻게 준비할지, 팬분들을 어떻게 만족시킬지만 머릿속에 있다. 부담 가질 시간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끝으로 광주 시절부터 함께하고 있는 자신의 사단에게 고마움도 표했다. 그는 "처음 감독을 시작했을 때, 미래가 불투명했던 사령탑을 위해 흔쾌히 함께해줬던 분들"이라며 "이들이 없었으면 나도 이 자리에 없었다. 수원에서도 그간의 경험, 시스템, 데이터를 토대로 내가 원하는 축구를 바로 구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주희 기자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69/0000906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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