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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카세미루
가 1월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를 떠날 수도 있다. 이로써 맨유의 이적시장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카세미루와 맨유가 아직 계약 연장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1월 이적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들이 3월 개막하는 새 시즌을 앞두고 카세미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맨유 구단의 기본 계획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움직임을 가져가는 것이며, 특별한 기회가 발생하지 않는 한 1월 보강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방침이었다. 그러나 카세미루를 향한 외부의 관심이 드러나면서, 이 계획은 강제로 바뀔 가능성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세미루는 1992년생 브라질 출신의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다. 상파울루 FC 유스를 거쳐 2013년
레알 마드리드
에 합류했으며, 뛰어난 수비력은 물론 빌드업을 책임지는 시야와 패스 능력까지 갖춘 정상급 수비형 미드필더로 평가받아왔다.

사진=게티이미지
이런 능력을 바탕으로 그는 레알에서 약 10년간 2010년대 중·후반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레알 소속으로 336경기에서 31골 29도움을 기록했고, UEFA 챔피언스리그 5회, 라리가 3회, FIFA 클럽월드컵 3회를 포함해 총 1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레알에서 전성기를 보낸 그는 2022년, 약 10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맨유에서도 전성기 때만큼 폭발적이진 않지만 잉글랜드 FA컵과 풋볼리그컵(EFL컵) 우승에 기여하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올시즌 역시 맨유의 3선에서 꾸준히 역할을 수행 중이다.
이런 카세미루를 잃게 된다면 맨유 입장에서는 골치 아플 수밖에 없다. 카세미루가 그라운드에 있을 때 맨유는 수비적으로 훨씬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젊은 선수들에게는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매체는 "세대교체 대상이 될 노장 선수에게서 이적료를 확보하는 것은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다. 하지만 경기력 측면에서는 결코 도움이 되지 않으며, 구단 의사결정자들은 이 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11/0000075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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