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인데 4위권 턱걸이 신세… 반 다이크의 진단 "선수들의 책임, 골결정력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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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인데 4위권 턱걸이 신세… 반 다이크의 진단 "선수들의 책임, 골결정력 아쉽다"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4 14:30


















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버질 반 다이크







리즈 유나이티드



전 무승부 이후 경기의 총평과 앞으로의 다짐을 드러냈다.







리버풀



은 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9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리그 4위를 지켰다.






해당 경기서 리버풀은 주도권을 잡으며 경기 내내 공격을 시도했지만 단단한 리즈의 수비벽을 뚫지 못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이 결과로 리버풀은 모든 대회를 통틀어 이어오던 4연승 행진을 마감했지만, 동시에 공식전 8경기 무패 기록은 이어가게 됐다.






한편 리버풀은 2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반 다이크의 인터뷰를 전했다.






반 다이크는 해당 경기 후 "승리를 가져올 만큼 충분한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고 본다. 리즈가 수비를 잘한 것도 사실이지만, 우리 스스로가 더 잘했어야 했다. 공격의 마지막 단계가 좋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실점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했는데 그 부분은 잘해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 막판에서는 훨씬 더 잘하고 싶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분명히 알고 있다. 오늘은 그런 날 중 하나였고, 이 결과에 오래 머물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또 "의지는 분명했지만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제는 런던 원정에 집중해야 한다. 그 경기 역시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이날 리버풀은 몇 차례 기회를 만들었다. 가장 아쉬운 장면은 전반 30분 무렵,



제레미 프림퐁



의 강한 크로스를



위고 에키티케



가 골문 앞에서 마무리하지 못한 장면이었다.






반 다이크는 공격 전개에 대해 "빠르게 상대를 공략하고 수비 라인을 파고들고 싶어도, 인내심이 필요하다. 공간은 항상 존재하지 않는다. 볼을 좌우로 돌리며 상대를 끌어낸 뒤 반대편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실제로 보여왔던 것들을 해야 한다. 하지만 오늘은 마지막 단계에서 충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리버풀은 곧바로 주말 풀럼 원정을 준비한다. 반 다이크는 "지금 위치에 있는 리버풀 선수들이 져야 할 책임이다. 스스로를 잘 관리하고, 잘 자고 잘 먹으며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 나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11/0000075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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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움
종목별 팀순위
포디움

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