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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
의 사비뉴(
맨체스터 시티
) 영입에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가운데
브레넌 존슨
이 팀을 떠났다. 구단은 3일(이하 한국시각) “
크리스탈 팰리스
와 존슨 이적에 합의했다. 그동안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발표했다.
존슨은 2023-24시즌에 노팅엄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존슨은 측면에서 빠른 스피드와 골 결정력을 자랑하며 주축 자원으로 거듭났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에 우승을 안겼다.
하지만 올시즌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존슨은 손흥민이 LAFC로 떠나면서 왼쪽 윙포워드로 자리를 옮겼지만 저조한 경기력이 이어졌고 결국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 공격 보강이 필요한 팰리스는 존슨 영입에 3,500만 파운드(약 680억원)를 투자했다.

토트넘은 존슨을 매각하면서 새로운 공격수를 물색하기로 결정했고 사비뉴가 최우선 타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3일 “토트넘은 여전히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사비뉴를 올려 두었다”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 손흥민이 떠난 뒤 사비뉴 영입을 추진했다. 사비뉴 측과 몇 차례 이적을 두고 협상을 벌였지만 맨시티는 사비뉴를 팀에 남기기로 결정했다.
다만 맨시티가 1월에 앙투앙 세메뇨(
본머스
) 영입이 유력해지면서 사비뉴의 거취가 다시 뜨거워졌다. 세메뇨가 영입될 경우 같은 윙포우드인 사비뉴는 출전 시간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 있다.

풋볼 인사이더’는 “사비뉴는 1월에 맨시티를 떠날 것이다. 맨시티는 남기길 원하지만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그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미 지난 여름 한 차례 협상을 벌인 만큼 영입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는 전망이다. 토트넘은 사비뉴 영입에 7,000만 파운드(약 1,36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17/000402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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